스페이스 인베이더 – 하드웨어의 한계가 만든 슈팅 게임의 원점
1978년 타이토가 내놓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개발 배경, 적이 줄수록 빨라지는 이유, 토치카와 UFO, 일본의 인베이더 붐, 아타리 2600 이식, 후속작과 지금 즐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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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타이토가 내놓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개발 배경, 적이 줄수록 빨라지는 이유, 토치카와 UFO, 일본의 인베이더 붐, 아타리 2600 이식, 후속작과 지금 즐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978년 스페이스 인베이더로 시작된 아케이드 황금기, 팩맨과 동키콩이 만든 캐릭터 게임, 1983년 이후의 쇠퇴,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II가 다시 불러온 오락실의 부흥까지 정리합니다.
슈팅 게임(슛뎀업·STG)의 정의와 핵심 재미, 고정·종스크롤·횡스크롤·런앤건·탄막·뱀서라이크 같은 하위 분류, 스페이스 인베이더부터 그라디우스·동방 프로젝트·뱀파이어 서바이버즈까지 대표작을 정리했습니다.